한홍수 작가는
독일 신표현주의의 거장, A. R. 펭크(A. R. Penck)의 수업을 듣기 위해 2년 반 동안(1996-98), 파리에서 쿤스트 아카데미(뒤셀도르프)까지 12시간을 왕복하며 학습 하였다. 미술의 자유로운 정신과 내면 깊은 곳을 분출할 수 있는 정신을 배운 이후, 프랑스를 거점으로 유럽, 한국, 미국 (뉴욕, 워싱턴 D.C.) 등을 오가며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천사들이 지나가는 화폭’이라는 평을 받는 ‘한홍수의 결’을 펼친다.


한홍수 HAN Hongsu (1959년 생)

1986           목포대학교 미술학과 졸업
1993-1994    Ecole des Beaux-Arts de Versailles 프랑스 베르사유 미술학교 수학
1996-1998    Kunstakademie, Dusseldorf bei Professor A.R. Penck
                  독일 뒤셀도르프 쿤스트 아카데미에서 A.R. Penck 아래 수학
현재-            프랑스와 한국 양국에서 작업 중 (영은미술관 레지던스)


개인전  2020  A la Lumiere de l'aube (Galerie BOA, 파리)
            2019  산 깊은 모양 靈(령) Haut-fond (영은미술관, 경기도 광주)
            2019  어머니 바다 땅 母 海 地, (행촌미술관, 해남) 등 14회

단체전  2020  영은미술관 순회전 (DYC Gallery, 대구)
            2019  Relation-Ondes immaterielles (바스티유디자인센터, 파리)
            2019  INTERLACE (Dakshinachitra 박물관, 챈나이) 등 40여 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