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3-03-01 10:44
카투니스트 황중환 개인전 - 다시 희망 (2013. 3. 6~3. 12)
 글쓴이 : 최고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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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투니스트 황중환의 격려와 희망의 메시지!

‘다시 희망’ 展 (2013. 3. 6~3. 12)

황중환은 머릿속이 온통 그림 그리는 것으로 꽉 찬 카투니스트이다. 어린 시절부터 그림을 그리는 일이 좋아 그림으로 세상을 아름답게 만들어 보고 싶다는 꿈을 꾸며 살았다. 그의 어린 시절은 어려운 가정환경과 병약한 몸 때문에 힘들게 보냈다. 그럴 때마다 그는 그림으로 자신을 세우고, 희망의 끈을 놓지 않았다. 아무리 힘들어도 어제보다는 오늘에 만족하며 행복한 상상으로 내일을 꿈꾸었다. 그러다 동아일보에 카툰을 그리는 작가가 되어 1999년부터 2012년까지 13년간 3,000회가 넘는 카툰을 연재하며 많은 독자의 사랑을 받았다. 따뜻한 그의 카툰 속에는 작가의 그런 마음이 담겨있다. 그 중 15편의 작품이 초등학교 미술 교과서와 중학교 국어교과서에 실려있고 10여 권의 책으로 만들어졌다.

이번 전시는 동시대를 사는 이웃들과 나누고 싶은 마음을 카툰으로 그려낸 격려와 희망의 메시지다. 황중환의 작품은 ‘지금’이 어렵고 힘이 들지라도, ‘지금’의 소중함을 깨닫고 늘 감사하며 사랑하라, 혼자 가기보다 주위의 내 편이 되어 줄 수 있는 누군가와 함께 가라고 말한다. 또한, 나를 무너뜨리는 현실에 좌절하지 말고, 나를 지지해주는 든든한 ‘내 편’을 만나라고 말한다. 자기 안의 부정적인 마음을 버리고 행복하고 유쾌한 마음을 꺼내라고 말한다. 그래서 황중환의 그림은 ‘해피 바이러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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