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0-02-16 18:18
<TV_그림을 말하다, 방송드라마에 들어간 화가들 展>
 글쓴이 : 최고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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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_그림을 말하다, 방송드라마에 들어간 화가들

 “Art in Drama, Drama In Art”

 

전시일정_2010년 2월17일-3월 16일

1부_2월17일-2월23일: 왕열, 윤인수, 김중식, 김정희, 강희정 ,정애리, 심영신, 오팔수,

 유영숙, 김시혜, 김은옥, 김상수, 장민숙

2부_2월24일-3월2일: 김시혜,유영숙

3부_3월3일-3월9일: 김은옥

4부_3월10일-3월16일: 오팔수

 

현대미술은 소통을 원하는 현대에 시각에만 감정을 호소하는 정적인 예술이 아니다. 움직이고 소리 내면서 오감을 자극하며 능동적으로 대중에게 다가가는 작가들의 작품을 토포하우스(02-734-7555)에서 2월17일부터 3월16일까지 한자리에 모으는 자리를 마련했다.

TV_그림을 말하다, ‘방송드라마에 들어간 화가들 展’이 바로 그것이다. 왕열, 윤인수, 김중식, 김정희, 강희정 ,정애리, 심영신, 오팔수, 유영숙, 김시혜, 김은옥, 김상수, 장민숙 등 13명 작가들의  다양한 작품이 화면 밖으로 우리를 만나러 온다.

이번 전시는 SBS 저녁 일일 드라마 ‘아내가 돌아왔다’ (연출 이용석, 극본 이혜선)에서 극중 장면에 등장하여 극의 완성도를 높이는 데 일조를 하고 있는 13명 작가들의 작품으로 구성된다. 매일 이 드라마를 접하는 대중들은 지금까지 누구의 작품 인지 모르며 단순한 촬영용 소품으로 인식 되어온 방송드라마 상의 미술작품을 직접 대면하며 드라마 상에 의미를 더해 주는 것과 그 작품의 작가들의 또 다른 작품들을 한자리에서 볼 수 있는 새로운 형태의 전시로 평을 받고 있다.

 

바라만 보던 한 폭의 그림이 프레임과 카메라 앵글에 의해 미처 감동을 받지 못해 여운이 남는 감정의 잔상을 TV 화면 속이 아닌 현실 공간에서 대면하는 기회를 통해 주관적인 감정이 표출되는 공간으로서의 이동을 위해 세상으로의 외출을 시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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