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1-03-01 17:45
<비구, 법정 추모 사진전> 3. 2~3. 8
 글쓴이 : 최고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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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형색색의 만장도 꽃상여도 없이

'비구 법정'

단 두 마디가 적힌 종이 위패로

마지막 가시는 길까지

본래무일물(本來無一物)의 가르침을 일깨워주신 법정 스님.

법정 스님 입적 1주기를 맞아 비구, 법정을 기리는 마음으로

스님의 영전에 바치는 사진가 근승랑의 추모사진집.

이 사진집에는 2004년 가을부터 2010년 3월 법정 스님이 입적하시기 전까지

7년간 길상사에서 사진공양을 올려온 작가가 찍은

법정 스님의 알려지지 않은 일상이 담겨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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