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인희 개인전 "흐른다2105"

2021.05.12~05.18

작업을 시작할 때면
늘 지나간 사간을 돌아보게 된다.
아마도 멈췄던 시간에 대한
아쉬움같은 미련스런 후회 때문이리라...
그러나
다시 생각해보면
멈춤이 아니었음에,
나를 위안도 해본다.

지금 이 순간에도
그것,,은 흘러가고~
흐른다~~